
김 전 대통령은 지난달 13일 폐렴으로 신촌세브란스에 입원,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증세가 호전돼 22일 일반병실로 옮겼으나 하루 뒤 폐색전증이 발병하면서 인공호흡기를 부착한 채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회복되지 못했다.
다시 또 이런 지도자를 만 날 수 있을까 한없이 아쉽고 안타깝다.
두 분의 전대통령을 같은 해에 잃은 우리의 슬픔을 모두 알 것이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나의 블로그는
나의 일상과 생각을 써 내려 가는 메모 수첩으로 삼고 싶다.
나와 나에게 연결 된 남편, 아이들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적어 두고 싶다.
필요를 느끼지만 쉽게 컴 앞에 앉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일상 속에
의욕만을 앞세우다 중도하차 할 듯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 덕분에 순간 스치는 생각도 메모하려고 한다.
저를 위해 수첩 한 권 선물 하시겠습니까?
행복한 거울에서는
나만을 위한 몇개의 바구니에 나를 내가 사랑해 가는 모습을 일기로 남기고,
편지는 사랑하는 이들, 존경하는 이들의 이야기로 채우고 싶다.
책에서는 내가 읽은 책에 관한 이야기를
요리에서는 음식에 대해서는 영 소질이 없는 나를 위로해 주고
나 보기에 쉽고, 적용 가능한 요리의 레시피들을 모아서 활용할 생각이다.
내가 아닌 내 아이 둘
해달과 풍뎅이는 아이들의 애칭이다.
결코 내가 될 수 없는 독립체로 이 땅을 밟은 아이.
둘의 성장기가 엄마의 눈으로 그려 볼 계획이다.
여기는 본부!
그 안에 들어가면 무엇이든 하는 아이의 방
“넌 너의 방이 어떤 곳이면 좋겠니?”
“어~~연구실, 작업실, 책 읽는 곳.....”
아이의 방은 이미 모든 시스템을 갖춘 전천후 기지의 본부이다.
그곳에 지휘관이며 조종사이다.
방학 중 아이의 블로그를 만들고, 새로운 소통의 문으로 활용해 볼 계획이지만
그 결과는 장담할 수가 없다.
![]()
신나는 놀이 체험학습에 관한 경험과 자료를 모아 두는 바구니이다.
눈
볼 수 있음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내 눈에 보이는 사실은
나를 살 수 있도록 하는 매 순간의 호흡입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않는 사실까지 볼 수 있게 하는 눈
이것은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나를 풍성하게 합니다.
그러나
예리하게 볼 것과 적절하게 볼 것을 구분하는 눈
이 눈은 경계선상을 오르내리며
내가 사는 날들을 혼미하게 합니다.
선생님 카메라의 눈은
중요한 아름다움을 불뚝 솟구치게 하고
다른 것은 적절히 뭉게 놓습니다.
혼미함을 배제한
삶의 극치에 다다른 아름다움만을 보는 눈
자연
아이
고단한 몸을 이끌어 내는 힘인가요?
볼 수 있음은 분명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윤여옥 웹 갤러리http://www.photoyyo.com/
여름방학이다 2학년 1반 청와대 가자!




![]() |
![]() |
![]() |
![]() |
![]() |
![]() |
![]()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 올해는 참 슬픈 한 해로 기억될 듯 합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큰 상을 연거푸 치른해는 처음인것 같아여
I've made some progress on the serialization framework and I think it's ready for an alpha release. Here is the code, but I suggest you to finish reading this entry
I've made some progress on the serialization framework and I think it's ready for an alpha release. Here is the code, but I suggest you to finish reading this e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