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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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을 지낸 김대중(金大中.85) 전 대통령이 18일 오후 1시 43분 서거했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달 13일 폐렴으로 신촌세브란스에 입원,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증세가 호전돼 22일 일반병실로 옮겼으나 하루 뒤 폐색전증이 발병하면서 인공호흡기를 부착한 채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회복되지 못했다.

다시 또 이런 지도자를 만 날 수 있을까 한없이 아쉽고 안타깝다.
두 분의 전대통령을 같은 해에 잃은 우리의 슬픔을 모두 알 것이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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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17:15 2009/08/18 17:15
더운 날 넘넘 고생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안좋네요...
아이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실 계획이셨는데...

글을 읽고 빨리 답장을 하고싶었는데,
저의 블로그에선 댓글 달기만 되네요.
그래서 기냥, 이렇게 글을 씁니다.

블로그 심화 수업엔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전, 지금 블로그 완전히 문닫고 살아요.
하루가 넘넘 바뻐서 행복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ㅋ

지금 주무시겠당...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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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7 00:17 2009/08/07 00:17


 장수풍뎅이를 키워보자

다섯마리의 장수풍뎅이 유충이 우리 집에 이사를 왔다.
초보라서 뭐가 조금씩 부족하여 배워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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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08:46 2009/07/21 08:46

연습

분류없음 | 2009/07/16 10:35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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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6 10:35 2009/07/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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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iknef.or.kr  홈페이지 사전 예약 필수이니 좋은 기회로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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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08 2009/07/13 15:08
 

나의 블로그

나의 일상과 생각을 써 내려 가는 메모 수첩으로 삼고 싶다.
나와 나에게 연결 된 남편, 아이들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적어 두고 싶다.

필요를 느끼지만 쉽게 컴 앞에 앉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일상 속에

의욕만을 앞세우다 중도하차 할 듯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 덕분에 순간 스치는 생각도 메모하려고 한다.

저를 위해 수첩 한 권 선물 하시겠습니까?


 

행복한 거울에서는

나만을 위한 몇개의 바구니에 나를 내가 사랑해 가는 모습을 일기로 남기고,

편지는 사랑하는 이들, 존경하는 이들의 이야기로 채우고 싶다.

책에서는 내가 읽은 책에 관한 이야기를

요리에서는 음식에 대해서는 영 소질이 없는 나를 위로해 주고

나 보기에 쉽고, 적용 가능한 요리의 레시피들을 모아서 활용할 생각이다. 


내가 아닌 내 아이

해달과 풍뎅이는 아이들의 애칭이다.

결코 내가 될 수 없는 독립체로 이 땅을 밟은 아이.

둘의 성장기가 엄마의 눈으로 그려 볼 계획이다.



여기는 본부!

그 안에 들어가면 무엇이든 하는 아이의 방

“넌 너의 방이 어떤 곳이면 좋겠니?”

“어~~연구실, 작업실, 책 읽는 곳.....”

아이의 방은 이미 모든 시스템을 갖춘 전천후 기지의 본부이다.

그곳에 지휘관이며 조종사이다.

방학 중 아이의 블로그를 만들고, 새로운 소통의 문으로 활용해 볼 계획이지만

그 결과는 장담할 수가 없다.


 



신나는 놀이 체험학습에 관한 경험과 자료를 모아 두는 바구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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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1:26 2009/07/13 11:26
"질문있어요"

큰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고 막내는 4살 딸이다.
우리 집에서는 큰 아이를 해달, 막내를 풍뎅이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해달은 큰아이가 3~4살때 아빠가 붙혀 준 애칭이고,
풍뎅이는 아직 엄마 뱃속이 있을 때 해달이 이름을 지어 주겠다고 나서자
아빠의 이 한마디 말에 이름을 포기하고 붙혀 준 애칭이다.
"너는 나중에 장가가서 너의 아이가 태어나면 그때 이름 지을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마트에서 나는 풍뎅이와 화장실을 다녀 왔다.
해달이 카트를 끌며 기다리고 있었다.
카트끌기를 좋아하는 풍뎅이는 자기가 하겠다고 오빠를 밀쳤다.
해달도 질세라 동생의 팔을 카트에서 떼어 냈다.
힘에 밀리는 풍뎅이는 큰소리로 울음을 터뜨렸고
난감한 표정의 해달 얼굴이 내 눈에 들어왔다.

엄마인 나의 반응
생각: 이녀석들이 또 시작이군
언어: 왜 그래! 둘 다 손 놔!
행동: 내가 카트를 밀고 앞서 걸어갔다.

아이의 반응
해달: 쇼핑 내내 뒤쳐져 다니며 피곤하다고 매달리고
        카트를 밀라고 줘도 자긴 피곤해서 못한다고 한다.
풍뎅이: 언제 울었느냐는 듯 조금 전 일은 싹 잊고 신이 났다.

많은 것을 동생에게 빼앗겼다 느끼는 해달은 자꾸만 소극적으로 행동을 합니다.
엄마인 나도 둘이 다투고 우는 소리가 슬슬 스트레스가 되어 갑니다.
내가 피곤하고 힘들때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마도 비슷한 경우가 다 있을 것입니다.
생각은 배운대로 ...
그러나 순간의 선택은 내 감정대로 입니다.

질문 있어요!
엄마는 어떻게 감정을 이기고 합리적인 사고와 언어와 행동을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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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0:56 2009/07/13 10:56

행복한 거울/편지 | 2009/07/13 09:56

 



볼 수 있음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내 눈에 보이는 사실은

나를 살 수 있도록 하는 매 순간의 호흡입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않는 사실까지 볼 수 있게 하는 눈

이것은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나를 풍성하게 합니다.


그러나

예리하게 볼 것과 적절하게 볼 것을 구분하는 눈

이 눈은 경계선상을 오르내리며

내가 사는 날들을 혼미하게 합니다.


선생님 카메라의 눈은

중요한 아름다움을 불뚝 솟구치게 하고

다른 것은 적절히 뭉게 놓습니다.

혼미함을 배제한

삶의 극치에 다다른 아름다움만을 보는 눈


자연

아이

고단한 몸을 이끌어 내는 힘인가요?


볼 수 있음은 분명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이미지
       윤여옥 웹 갤러리http://www.photoy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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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09:56 2009/07/13 09:56

여름방학이다  2학년 1반  청와대 가자!


여름방학동안 청와대 관람가요
청와대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면 쉽게 신청할 수 있어요 .
방학이 가까왔으니 미리미리 신청하시면 원하는 날 관람 할 수 있을꺼예요


청와대로 오세요!

01 관람운영

  • 관람운영일매주 화요일 ~ 토요일
    토요일은 10인 이하의 개인/가족에 한함
  • 신청대상초등학생 이상 → 미취학자녀 관람은 가족 동반의 경우 가능
  • 최대신청 인원단체별 관람은 일일 200명 이하로 가능합니다
  • 관람시간 10시, 11시, 2시, 3시
    하절기 관람시간 변경안내
    혹서기 기간인 7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는 오후 2시 관람이 오후 3시로,
    오후 3시 관람이 4시로 변경되니 이용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 집결장소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관람시간 20분전까지 경복궁 동편 주차장내 만남의 장소로 오시기 바랍니다.
    시내버스 8000번을 이용해 경복궁 동문에서 내리시면 바로 집결지 입니다.
  • 신청기한관람희망일 10일전까지
  • 신청방법홈페이지 내 관람 창으로 신청 사전예약 필수 → 노약자의 경우 우편신청 가능
  • 신청변경 관람신청 변경 및 수정은 관람일 전 주 화요일까지 가능합니다.
    반드시 "관람신청 확인" 버튼을 클릭하셔야 접수가 정상적으로 처리됩니다.
    (미클릭시 24시간 후에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 신청확인관람신청확인은 관람신청이 완료된 후 청와대관람의 관람신청확인 메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준비물신분증을 꼭 지참해 주시고 복장은 편한 복장과 신발을 착용하십시오.
    아울러 우천에 대비하여 우산 혹은 우비를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사진촬영지정된 장소에서 촬영가능 동영상 촬영은 안됩니다.
  • 주차 개인차량 : 경복궁 동편 지하주차장 2시간 2000원, 추가 15분 당 500원
    단체차량 : 경복궁 동편 지상주차장 2시간 4000원, 추가 15분 당 500원
    *경복궁 동편 주차장 오시는 길 : 광화문에서 삼청동 가는 길 초입 좌측편에 위치
  • 관람객 차량 및 탑승경복궁 동편 주차장내 '만남의 장소'에서 관람버스 탑승
    셔틀버스 : 수시운행중
    개인 및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지원되며 단체 관람객은 만남의 장소에서 인원 점검후 타고 오신 차량을 이용해 바로 출발
  • 외국인 신청방법 외국인의 경우 e-mail 신청 후 관람이 가능하며, e-mail을 보내실 때는 반드시
    성명, 생년월일, 여권번호,국적, 관람희망일시를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ur@president.go.kr)
    외국인 등록시 내국인 대표자가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합니다.
    관람전 신원확인을 위해 반드시 여권을 소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관람문의 청와대관람에 대한 문의는 (02)730-5800으로 전화하셔서 ARS 음성안내에 따라 문의내용을 남겨주시거나 tour@president.go.kr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대중교통시내버스
    청와대분수대앞을 출발하여 춘추관,민속국립박물관,동문,세종문화회관,덕수궁,시청앞,삼청프라자,남대문시장,시청앞,시청,서울신문사,한국통신,서문을 경유하여 청와대분수대앞에 도착합니다.
  •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7번 출구 ->시청앞 정류장에서 8000번 버스로 환승
    3호선 경복궁역 5번 출구 -> 70m 전방 -> 집결장소 (경복궁 동편주차장 "만남의 장소")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 -> 한국통신 정류장에서 8000번 버스로 환승

02. 관람코스 관람소요시간 평균 1시간 30분

각 코스별로 마우스를 클릭하면 상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만남의 장소 : 인원점검후 출발 청와대 홍보관(춘추관) : 검색(반입금지 물품확인)및 영상물 시청 녹지원 : 촬영가능, 지역설명 구본관터(경무대터)
    분수대 : 관람종료 칠궁 : 촬영가능, 지역설명 영빈관 : 촬영가능, 지역설명 대정원

    만남의광장

    경복궁 동편 주차장 내에 위치한 만남의 장소는 청와대 관람을 시작하기 전에 관람객들이 집결하여 인원점검과 신분확인을 하는 곳입니다.

    만남의광장 만남의광장 만남의광장

    청와대 홍보관(춘추관)

    춘추관은 170여 명의 기자들이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관련된 여러 가지 사항들을 취재, 보도하는 곳으로 1층에는 기자실과 브리핑룸이 마련되어 있고 2층은 대통령 연두기자회견과 각종행사 등을 하는 다목적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춘추관 춘추관 춘추관

    녹지원

    청와대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고 대통령 내외분을 모시고 어린이날 행사를 비롯하여 각종 야외행사를 하는 곳 입니다. 120여 종의 나무들과 잘 가꾸어 놓은 잔디밭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녹지원 녹지원 녹지원

    구본관터

    이곳은 청와대 옛 본관이 있던 자리인 청와대 경무대터 입니다. 구본관 건물은1993년 철거하였고, 첫 대통령의 관저와 집무실을 그대로 기억하자고 하여 이를 상징하는 표석 하나는 이 위치에 높이 그대로 남겨놓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이 언덕은 관저를 허물면서 경복궁의 후원의 모습으로 복원시켜 놓았습니다.

    구본관터 구본관터 구본관터

    대정원

    청와대하면 떠올리는 곳인 본관은 대통령의 집무와 외빈 접견 등에 사용되는 건물입니다. 우리나라 건축양식 중 가장 아름답다는 팔작지붕을 올리고 한식 청기와로 이어져있습니다. 이 건물은 1989년 22명의 전문가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많은 의견을 수렴한 뒤 1991년 9월 4일에 신축되었습니다.

    본관 본관 본관

    영빈관

    영빈관은 글자 뜻 그대로 손님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외국 대통령과 큰 회의를 위한 공식 행사를 이곳에서 합니다. 1층은 만남의 장소 및 공연을 2층은 식사대접과 행사를 합니다. 청와대 관람을 하시면 이곳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영빈관 영빈관 영빈관

    칠궁

    칠궁은 청와대 서남쪽에 있는 일곱 개의 궁으로 옛날 조선시대 때 왕을 낳은 후궁들의 위패가 있는 곳입니다.

    칠궁 칠궁 칠궁

    분수대

    청와대 분수대 앞 광장에서는 관광객과 관람객을 위한 의장대 행사를 하고 있으며, 8000번 시내버스도 운행을 하고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편안히 분수대까지 오실 수 있습니다.

    분수대 분수대 분수대

  • 관람종료 후 단체 관람객은 타고 온 버스에 승차하시고, 개인 및 가족의 경우 분수대 앞 셔틀버스에 승차하시면 출발 장소로 모셔다 드립니다.
  • 03관람정보

    • 관람은 무료입니다.
    • 음식물 반입은 안됩니다.
    • 동영상 촬영은 금지 됩니다.
    • 사진 촬영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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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11:57 2009/07/09 11:57
장마비에 신발속까지 다 내어주고 온 교육장
휴! 지각이다
그러나 평소 궁금했던 용어들의 설명에 속이 후련하다.

자 이제 파워블로그가 되어볼까ㅎㅎ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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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를로스가 누구인지 매우 궁금했는데 얼굴을 확인하고 스승님으로 모시다니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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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11:53 2009/07/09 11:53